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이주연(32)이 SNS 셀프 공개로 또 빅뱅 지드래곤(30)과의 열애설을 촉발시켰다.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벌써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8년 1월 두 사람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으나, 핑크빛 소문이 돌기 시작한 건 이주연의 SNS 활동을 통해서였다.
앞서 2017년 이주연이 동영상 어플 '콰이'로 지드래곤과 촬영한 영상을 공유하면서 처음 열애설이 터졌다. 곧바로 삭제했지만, 이는 팬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며 온라인상을 발칵 뒤집어놨다.
결국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까지 발표했다. 당시 YG 측은 "지드래곤은 이주연과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며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한차례 거센 후폭풍을 겪었음에도 이주연은 같은 행동을 되풀이했다. 공개적인 SNS 공간에 또다시 지드래곤과 찍은 투샷을 게재한 것. 분명 앞서 이로 인해 입방아에 올랐음에도 말이다.
이에 '군인' 지드래곤이 소환됐고, 3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것. 그러나 이번에도 이주연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셀프 공개로 이슈 몰이 후 이 같은 태세로 팬들의 혼란만 높이며 빈축을 사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주연 콰이 동영상, 이주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