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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7월 극장가에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코믹버스터 ‘롱 샷’이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만족도 4.34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녀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불가 케미를 그린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사전 모니터 시사회에서 4.34의(5점 만점 기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올 여름을 사로잡을 코믹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전 모니터 시사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은 “근 5년 간 개봉한 작품 중 최고의 코미디 영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작품에 빠졌었다.”, “계속해서 빵빵 터졌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독특한 설정, 유쾌함으로 가득한 ‘롱 샷’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배우의 만남은 신의 한 수! 완전 웃김”, “코미디도 되는 샤를리즈 테론” 등 상상을 초월하는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로건의 케미를 향한 호평까지 쏟아졌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빅스크린 어치브먼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코미디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점차 고조될 전망이다.
한편, 북미 개봉 이후 쏟아진 <롱 샷>에 대한 해외 평단의 반응 역시 올여름을 핫하게 뒤집어놓을 코믹버스터의 탄생을 증명했다. “로건과 테론의 케미가 가득하다. 그리고 대사빨이 있다. 대사!” [Times(UK)], “흠잡을 데 없이 웃긴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로건의 케미, 통했다” [WBAL-TV], “당신은 엄청 웃게 될 것이다” [Schmoes Know] 등 해외 유수 언론의 호평은 조나단 레빈 감독이 선보일 유쾌한 대사빨과 두 배우의 특급 케미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4.34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롱 샷’은 2019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조이앤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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