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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가 전 멤버 최종훈을 언급한 팬의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
이홍기는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Back to home...i’ll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한 팬은 "홍기는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하와이를 즐기는 동안, 종훈은 감옥에 있어요. 괜찮나? 잘 자니?"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홍기는 "잘 먹고 잘 자고 똥도 잘 싼다"라는 단호한 답글을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사이다 발언", "대처 잘했다", "어울리지 않는 질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16일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집단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하지만 최종훈은 29일 구속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홍기 인스타그램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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