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국내 5G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제조사를 비롯하여 SKT, KT, LG 유플러스 국내 이동통신사와 정부는 2021년까지 5G 기지국을 전국적으로 증축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5G 통신망에 불안정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하지만 국내 이동 3사의 발 빠른 대처로 인해 문제시되었던 5G 통신망이 안정을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5G 스마트폰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에서는 5G 스마트폰 가격 할인을 비롯해 LTE 스마트폰까지 할인 폭을 키워 온라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에서는 갤럭시S8, S9. S10E 등 삼성 스마트폰과 LG V30, V40 등 LG 스마트폰 등 각 제조사별 주력 모델들을 대상으로 가격을 전격 인하하여 공짜폰 또는 효도폰으로 실속 있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10E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을 맞이하여 출시된 모델로 최신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9만 원대까지 가격이 내려가면서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며 LTE 스마트폰 중 가장 인기 있는 기종으로 알려졌으며, 갤럭시S8과 S9는 공짜폰으로 구매할 수 있어 13차 재입고까지 진행되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5G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30만 원대, LG V50을 20만 원대까지 낮추면서 5G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나는 반면 LTE 스마트폰 판매량이 저조해지자 이통3사 지원금 확대와 더불어 추가 지원을 통해 LTE 스마트폰의 주문량도 다시 크게 올라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LTE 스마트폰은 현재 재고 정리를 위한 모델이기 때문에 품절을 앞두고 있어 빠른 선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통신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통신사별 인기 모델도 다르다. 폰의달인에서는 통신사별 가격 비교와 더불어 스펙도 알아볼 수 있어 보다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A30, A8 2018, 노트5, 아이폰6S 4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요금제 상관없이 0원에 판매 중이며, 아이폰XR, X 30만 원대, 아이폰7 0원 등 아이폰 시리즈를 대상으로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짜폰 및 5G 스마트폰, 아이폰 프로모션 등 다양한 스마트폰 특가 상세 정보는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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