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한효주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언급된 '버닝썬 여배우 A씨'가 한효주가 아님을 확인 받았다며 공식입장을 내놨다.
한효주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31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으로부터 '황하나와 버닝썬' 편(지난 5월 4일 방송)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님을 공문을 통해 확인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법무법인은 한효주 배우가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으며 문제의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한효주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입니다.
◆ 다음은 한효주 측 공식입장 전문.
배우 한효주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추가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본 법무법인은 한효주 배우가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2018. 11. 23. 해당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으로부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와 버닝썬’ 편(지난 5월 4일 방송)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님』을 공문을 통해 확인 받았습니다.
이에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5. 31.
법무법인(유) 지평
담당변호사 김 문 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