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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패리스 힐튼이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31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패리스 힐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전 한국을 좋아한다. 아름다운 곳이고 제 팬들도 좋다. 서울에 올 때마다 좋다. 제 화장품을 런칭하기 위해 와서 좋다"고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한국 너무 사랑하고 좋다"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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