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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공격수 스터리지와 수비수 모레노가 리버풀을 떠난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이 만료된 스터리지와 모레노가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스터리지는 지난 2013년 1월 첼시에서 이적한 후 리버풀에서 160경기에 출전해 67골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로 활약한 모레노는 지난 2014-15시즌 리버풀에 합류한 후 141경기를 뛰었다.
리버풀의 클롭 감독은 "두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한편 클롭 감독은 리버풀과 2022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계약 연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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