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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준수가 '2019 아세안 위크'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세안 종합문화축제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를 개최한다.
김준수는 14일 18시 40분에 열리는 개막식 및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에는 대표 한류 스타 김준수가 나와 축하 무대를 펼친다. 제대 후 뮤지컬과 콘서트로 열일행보를 펼친 김준수가 오랜만에 갖는 공개 무대 무대로 이날 대표 곡들을 통해 웅장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 아세안 위크'는 주한아세안대사 및 아세안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아세안 관련 관객들이 많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김준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동남아시아 지역에 널리 전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막식 및 뮤직 페스티벌에는 더원 및 아세안 10개국 공연단의 축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및 씽턴 랍피셋판 주한태국대사 등 한국과 아세안을 대표하는 각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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