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러프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는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삼성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이한 러프는 올시즌에도 53경기 타율 .276 7홈런 40타점 25득점을 기록하며 삼성 주축타자로 활약 중이다.
최근 2경기에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종아리 통증 때문. 7일 경기에는 대타로만 나섰으며 전날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 돌아왔다. 타순은 변함없이 4번이지만 1루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나선다.
한편, 이날 삼성은 이날 삼성은 김상수(2루수)-구자욱(우익수)-김헌곤(좌익수)-러프(지명타자)-강민호(포수)-이학주(유격수)-박해민(중견수)-최영진(3루수)-공민규(1루수)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다.
[삼성 러프.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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