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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지구인 라이브' 박준형이 동묘를 방문해 키덜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박준형이 동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박준형은 피규어 가게를 방문해 키덜트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피규어 가게를 둘러보면 "어릴적 로보트 태권V가 최고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자신의 딸이 좋아할 것 같다는 캐릭터를 집에 가져 가고 싶다고 언급했다. 창신동 문구 거리를 찾은 그는 아이 장난감에서 눈길을 떼지 못했고 결국 아이 장난감을 장바구니 한가득 구매했다.
더불어 박준형은 옛 추억의 느낌이 가득한 레트로 감성 피규어 가게를 방문했다. 이어 관절 부위가 전부 움직이는 로보트 태권V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벽면 한가득 차지하고 있는 로보트를 보고 이름을 맞추며 덕후 면모를 보였다. 가게 사장님은 미개봉인 로보트 태권V에 대해 언급했고 결국 그는 로보트 태권V 구매를 결정했다.
영상을 본 태국인 프램은 "이홍기 관련한 각종 굿즈부터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녀는 "이홍기가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찍은 의상을 100만원 주고 경매로 구매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하는 "한때 레게덕후였을때 중고팬티까지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안현모는 "삶의 모든 것을 날짜별로 기록하는 덕질을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지구인 라이브'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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