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날은 힙하고 싶어. 가희의 헬시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건강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매력적이다", "멋쟁이다", "제일 멋진 엄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6월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는 발리에서 생활 중이며 오는 8월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로 복귀한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