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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선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선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뾰로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화이트 바탕에 레드 하트 무늬가 인상적인 원피스를 입고 다채로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레드립을 더해 건강한 섹시함을 발산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닝' 서울 콘서트를 성료했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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