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뛰어난 실력을 지닌 연예인들이 대거 출전하는 농구대회가 열린다.
온라인 종합광고대행사 더매니아그룹은 25일 "오는 7월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 세루아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가 개최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뛰어난 농구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배우 서지석, 가수 김태우 등이 소속된 ‘아띠’와 배우 이상윤이 포진된 ‘진혼’, 가수 나윤권이 소속된 ‘레인보우 스타즈’ 등 총 7개팀에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7월 1일 예선전 열리는데 이어 2일에는 본선과 결승전이 열린다. 또한 SK 농구단은 7개팀에 각 1명씩 플레잉코치로 합류, 농구대회를 함께할 예정이다.
KCBL 연예인 농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 아래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동참하는 기부프로젝트다. 앞서 열린 3번의 대회에 걸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한 바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ALL TOGETHER' 캠페인을 밀알복지재단, 캐릭콘과 함께 진행한다.
2019 세루아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는 서울 SK, 세루아(SALUA), 밀알복지재단, 휘카페, 타우테일러, 루시드프로모가 후원한다. 더불어 올댓아티스트, BIR스포츠, 씨넷코리아, 더매니아그룹 주관, GENIE SPOTAINMENT 기획, KCBL 연예인농구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대규모 농구대회다.
이밖에 협찬사는 농심, 칼로바이, 포티움, 앤드류앤코, 앙드레김옴므, 고려은단, 타우컴퍼니, 짚신매운갈비찜, 유진로봇, 캐릭콘, 포렌코즈, 돈케어, 레드불, 타볼래, FNB캐시리플렛, ㈜필룩스다. 대회 티켓은 티켓링크, 티몬, 쿠팡에서 판매 중이다.
[2019 세루아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 사진 = 더매니아그룹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