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롯데 김원중과 KT 배제성이 27일에도 선발투수로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즌 1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아침부터 부산에 내린 장맛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롯데와 KT는 이날 선발 등판시키려고 한 김원중과 배제성을 27일에도 다시 내세운다. 롯데 양상문 감독과 KT 이강철 감독은 "기존 선발투수들을 하루씩 더 쉬게 할 수 있어서 좋다"라는 입장이다. 기존 선발로테이션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김원중은 올 시즌 14경기서 4승6패 평균자책점 5.57을 기록했다. 배제성은 올 시즌 15경기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김원중(위), 배제성(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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