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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알라딘'이 장기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800만 돌파도 점쳐지고 있다.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7일 영화 '알라딘'(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은 11만 3,6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 관객수 736만 2,415명을 기록했다.
특히 '알라딘'은 무려 5주차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개봉 이후 '롱리브더킹: 목포 영웅', '존윅3: 파라벨룸', '토이스토리4', '기생충', '애나벨 집으로' 등이 개봉했고, '기생충'의 초반 독주에 이어 입소문으로 역주행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 800만 관객을 넘어설지도 주목된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 알라딘과 램프의 요정 지니, 자스민 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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