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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슈퍼맨’ 헨리 카빈이 '에놀라 홈즈'에서 셜록 홈즈로 변신한다.
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셜록 홈즈같은 판타스틱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면서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연기하는 것은 행운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밀리, 조만간 런던에서 보자”고 했다.
‘에놀라 홈즈’는 낸시 스프링어가 쓴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 셜록 홈즈의 여동생 에놀라 홈즈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질라:킹 오브 몬스터’의 밀리 바비 브라운이 주연을 맡고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에놀라 홈즈의 엄마를 연기한다. 헨리 카빌은 셜록 홈즈를 연기한다. 영국 TV시리즈 '디 아워'를 연출한 해리 브래드비어가 연출을 맡는다.
[사진 = IGN, 헨리 카빌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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