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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유주의 독특한 수면 자세에 대해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김지우. 돈스파이크, 여자친구 멤버 유주와 은하,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여자친구는 멤버들끼리 친해서 알 거 다 알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다면서요”라고 운을 뗐다.
은하는 “유주가 가끔 숙소에서 사라질 때가 있다. 그런데 사라졌다 싶으면 진짜 조그맣게 자고 있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그래서 없는 줄 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후 은하가 직접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유주는 “숨으려고 한 게 아니라 정말 그냥 편하게 누워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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