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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브루노가 한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브루노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브루노는 부용과 설거지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그는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맛있어서 먹는건데 왜들 놀라는지 모르겠다. 가장 좋아하는 건 해물 음식"이라고 했다.
브루노는 "해물탕이나 산낙지, 꽃게탕를 좋아한다. 알 들어간 꽃게탕 정말 좋아한다"며 남다른 한식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한국이 그리워서 한식당을 개업했다. 식당 콘셉트가 LA와 한국이었다. LA에 있을 때도 맨날 밥먹으러 갔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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