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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전소미가 솔로 데뷔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딩고 뮤직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전소미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팔로우 소미'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지금까지 찍힌 영상을 보면 다 먹는거다"라며 자신의 식성을 인정했다. 그러던 중 그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다. 많이 뺐다. 많이 나갈 때는 58~59kg까지 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떤 전소미는 "힘들게 10kg을 빼고 지금은 48~49kg을 왔다 갔다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 딩고뮤직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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