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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국악인 신영희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인분을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198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 1번지’ 코너 ‘쓰리랑부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대한민국 대표 명창 신영희 편으로 꾸며졌다.
명창이 되기까지 고된 시기를 이겨내야 했다고. 이날 신영희는 “14살 때 목이 탁 새더니 말도 안 나왔다. 손도 못 대게 아팠다. 속이 아픈 게 아니라 살이 손도 못 대게 아팠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어혈에 좋다고 해 인분을 먹었다”고 말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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