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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유쾌한 듀오 노라조(조빈,원흠)이 핫서머를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노라조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여름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라조는 공사장 앞에서 때수건을 끼고 쎄쎄쎄를 하고, 이후에도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시민들과 쎄쎄쎄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라조는 유쾌한 콘셉트와 독특한 무대 의상, 여기에 탄탄한 노래실력까지 겸비한 국내에서 전무후무한 매력을 가진 듀오다. 일상에서 스쳐지나가는 사물이나 생각 등을 확장하고 자신들의만의 스타일로 변화시키며 '고등어', '카레, '슈퍼맨', '사이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앨범에서 선보인 신곡 '사이다'는 조빈의 파격적인 사이다 스타일링과 새 멤버 원흠과의 시너지로 역주행 뿐만 아니라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흥행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에도 자신들만의 유쾌함과 매력을 담아 독특한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벌써부터 노라조의 콘셉트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은 만큼 핫서머와 노라조의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루기획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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