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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이연복을 비롯 '현지에서 먹힐까3' 멤버들이 1,486만원을 기부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지에서 먹힐까3'(이하 '현지먹3')에서는 이연복, 에릭, 이민우, 허경환, 존박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미국 장사 이후 모인 멤버들은 마지막날 2,286달러 매출을 달성했다. 역대 최고 매출에 멤버들은 기뻐했다.
이후 최종 기부금액이 확인됐다. 484만원이었다. 표정이 굳은 존박은 "훨씬 많이 벌었을 줄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계산되지 않은 액수가 있었다. 허경환이 잊고 돈을 전달하지 않았던 것. 총 기부액은 1,486만원이었다. 기부액은 전세계 빈곤 아동을 위해 기부됐다.
[사진 = tvN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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