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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LA 다저스 맥스 먼시가 류현진에게 힘을 실어주는 대포를 쏘아 올렸다.
먼시는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5번타자(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먼시는 다저스가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먼시는 볼카운트 1-0에서 디넬슨 라네트의 2구를 노렸고, 이는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1m 솔로홈런으로 연결됐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는 타구였다. 먼시의 올 시즌 21호 홈런이었다.
[맥스 먼시.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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