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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승무원 출신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이 섹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정유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뒤태를 뽐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정유승은 승무원 출신으로 167cm 34-24-38의 바비인형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지난해 첫 출전한 2018 머슬마니아대회에서 하반기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랐다.
그리고 지난달 22일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콜로니 극장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 4위를 차지했다.
[사진 = 정유승 인스타그램]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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