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강정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남겼다.
이로써 강정호는 타율 .170 8홈런 20타점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8회초 대수비로 들어간 강정호는 8회말 제레미 제프리스를 상대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80마일(129km) 너클 커브에 당했다.
경기는 피츠버그가 6-5 1점차로 승리했다. 피츠버그는 44승 45패로 전반기를 마쳤다. 밀워키는 47승 44패.
[강정호.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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