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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미스 베네수엘라 출신 아이다 예스피카가 아찔한 섹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호화 요트 위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엔 비키니를 입고 물을 맞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아이다 예스피카는 축구스타 외질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탔다.
[사진 = 아이다 예스피카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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