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롯데 치어리더 안지현이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롯데의 경기에서 공연을 펼쳤다.
▲ 치어리더 안지현 '살짝 삐져나온 애교 뱃살'
▲ 치어리더 안지현 '살 올라도 예쁘잖아요'
▲ 치어리더 안지현 '어마어마한 요정 비주얼'
▲ 치어리더 안지현 '응원은 힘차게'
▲ 치어리더 안지현 '굴욕 없는 최강 미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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