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강인이 2019-20시즌을 앞두고 소속팀 발렌시아로 복귀한다.
발렌시아는 8일(한국시각) 2019-20시즌을 앞둔 선수단 합류 일정을 소개했다. 이강인은 오는 15일 발렌시아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발렌시아는 산티 미나 등이 가장 먼저 팀 훈련에 합류한 가운데 이강인 등은 순차적으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강인은 2019-20시즌을 앞두고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은 최근 레반테 등 프리메라리가 클럽 임대이적 가능성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발렌시아는 오는 20일 AS모나코와의 경기를 통해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레버쿠젠과 인터밀란 등을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는 발렌시아는 다음달 18일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