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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호텔 델루나' 오충환 감독이 '아스달 연대기' 사이에 작품에 편성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은(아이유), 여진구,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피오), 강미나(미나), 오충환 감독 등이 참석했다.
'호텔 델루나'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 2와 파트3 사이에 편성됐다. '아스달 연대기'는 12회를 끝으로 파트2를 마무리, 오는 9월 7일 파트3를 다시 방송한다. 그 사이에 '호텔 델루나'가 편성됐다.
오충환 감독은 "원래 애초에 계획했던 방송 시기는 비슷했다. '아스달' 관련해서는 충분히 합의를 했다. 중간에 편성되는게 부담스럽긴 했지만 준비할 시간이 충분히 있어서 받아들일만 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13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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