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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손현주가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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