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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구해줘! 홈즈' 의뢰인이 장동민과 김동현이 고른 집을 선택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지난주에 이어 대전의 카페 매물을 보러 간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전 홍보대사인 김동현은 "우리는 최대 예산에서 2억 정도 절약을 했다"라며 '인테리어 금손 하우스'를 추천했다.
오정연은 "주거보다는 일을 안정적으로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형성된 상권에 몸만 들어가면 된다. 창업 선배의 말을 믿어라"라며 완성형 카페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의뢰인은 두 집 중 복팀의 인테리어 금손 하우스를 선택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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