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시즌에서 신예 파로트를 중용했지만, 레알을 상대하려면 손흥민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의 선발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이 케인과 함께 투톱에 설 것으로 전망했다.
4-1-2-1-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손흥민과 케인이 투톱을 이루고 알리가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중원은 은돔벨레, 시소코, 윙크스가 자리한다.
포백은 조르지우,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워커-피터스가 나설 것으로 예측했다. 골키퍼는 요리스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1일 오전 1시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레알과 아우디컵을 치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3-4위전 혹은 결승전 진출팀이 가려진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