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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전소미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전소미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머리 이쁘게 만지다가 헝클 헝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예쁜 화장을 한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 헝클어져도 예뻐", "감탄만 나와", "바비인형"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6월 13일 신곡 'BIRTHDAY'를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했다.
[사진 = 전소미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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