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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미모를 뽐냈다.
김경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준비 끄읕~~~!! 휴가지만 하루를 두 번 사는듯한 느낌(할 것도 많고 할 일도 많고 한 일도 많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해시태그를 통해 미국 하와이를 여행 중임을 밝혔으며, 사진에는 파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드러낸 그의 모습이 담겼다.
김경화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지난 2015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 MC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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