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를 비롯해 난청, 이명, 삼차신경통 등 뇌신경질환 및 교통사고후유증 치료 네트워크 한의원인 '단아안한의원'이 오늘(1일) 강북점을 새로 개원했다고 전했다.
개원한 단아안한의원 강북점(단아안 화사한의원)은 서울 성북구 길음동 및 미아사거리역 4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 원장은 장정현 원장이 맡았다.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한 장정현 원장은 온정요양병원과 행복한한의원의 진료 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강북점(단아안 화사한의원)은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 이명, 난청, 삼차신경통 등 뇌신경질환과 교통사고후유증은 물론 한방성형, 갱년기 장애 등 여성질환, 비만클리닉, 각종 통증질환 등을 진료한다. 매일 평일 야간진료 및 주말 공휴일 진료를 실시해 언제든 부담 없이 한의원에 내원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원장으로 진료를 개시한 장정현 원장은 "뇌신경질환으로 명망이 높은 단아안한의원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그에 걸맞은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큰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라면서 "앞으로 지역주민의 공중보건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과거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자연 저하되는 노년층에 구안와사가 호발했다면, 현재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높은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30-50대 사회활동연령대에서도 발병하고 있다. 최선의 진료 프로그램을 구축해 세심하고 집중적인 치료로 환자분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새로이 강북점(단아안 화사한의원)을 개원한 단아안한의원은 국내외 16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안와사 등 뇌신경질환 및 교통사고후유증에 대한 맞춤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 단아안한의원 제공]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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