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 내야수 오선진(30)이 경기 도중 벤치로 향했다.
오선진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T와의 시즌 12차전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0-0이던 4회말 대수비 강경학과 바뀌었다.
한화 관계자는 "오선진이 허리에 약간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선진은 2타수 무안타로 출루에 실패했다.
[오선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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