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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재난탈출액션 ‘엑시트’의 윤아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더운 날엔 집에서 탈출해서 영화보러 '엑시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조정석, 강기영, 고두심, 김지영 등 출연 배우들과 환한 표정의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은 “영화 보다가 손에 땀 흘리고 왔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등의 반응.
한편 ‘엑시트’는 3일 하루동안 79만 1,94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8만 8,845명이다
이로써 ‘엑시트’는 천만 영화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 벌’ ‘베테랑’ ‘도둑들’ ‘암살’과 동일한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사진 = 윤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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