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4일 KBO리그 잠실 경기가 1회 우천 중단됐다.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12번째 맞대결이 1회초 우천 중단됐다. LG 선발 케이시 켈리가 삼성 리드오프 박해민과 상대하던 도중 볼카운트 1B1S에서 중단이 선언됐다. 이날 잠실구장에는 경기 시작 약 20분 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비가 굵어졌고, 중단과 함께 방수포가 설치됐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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