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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아름다운 볼륨 몸매를 뽐냈다.
민한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골반이 젤 자신있어요 8,9월은 주말마다 촬영에 집중하고 있으니꺄 그동안 못뵈신 분들 많이 만나요..#민한나 #민골반 #모델 #레이싱모델 #패션모델 #라운드걸 #유혹중 #골반깡패 #촬영회 #공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공대여신'으로 유명한 민한나는 현재 레이싱모델과 더블지FC 더블걸로 활동중이며,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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