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서머송 '음파음파 (Umpah Umpah)'로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레드벨벳은 13일부터 각종 SNS 공식 계정 등에 멤버들의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새 앨범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오늘(14일) 0시 오픈된 조이의 티저 이미지는 여름 풍경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과즙 미소, 몽환적인 표정 등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하이라이트 음원으로 공개된 수록곡 '카풀 (Carpool)'은 에너제틱한 드럼 위에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부드러운 오르간 사운드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팝 댄스 곡으로, 빌딩 숲 속에서 우연히 만난 누군가에게 여름 속으로 함께 드라이브를 떠나자고 제안하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는 타이틀곡 '음파음파 (Umpah Umpah)'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