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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엑스원이 데뷔 전부터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빌보드에 따르면 엑스원은 '빌보드 소셜 50'차트에서 6위에 들었으며 떠오르는 아티스트 차트(이머징차트) 11위에 올랐다.
'소셜 50차트'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가장 활동적인 아티스트 순위를 랭크로 담고 있으며 아티스트 페이지뷰와 주간 노래 재생 등을 지표로 공식 결정한다.
또한 떠오르트 아티스트 차트는 핫 100, 빌보드 200, Social50을 포함한 여러 빌보드 차트에서 아티스트 활동 등으로 통계를 내 그 주의 가장 인기있는 아티스트 순위를 매긴다.
엑스원은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등 1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발탁되었다.
한편 엑스원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으로 데뷔한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빌보드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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