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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노쇼 논란으로 한국 축구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풍만한 볼륨감을 뽐냈다.
그는 1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몸매가 인상적인 사진 두 장을 올렸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친선전에서 45분 의무 출전 조항이 있었음에도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경기에 뛰지 않았다. 이에 고가의 입장권을 구매한 일부 팬들이 집단 소송까지 나선 상태다.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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