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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연수가 송종국-송지아 부녀의 골프 라운딩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랑 라운딩~참 좋은 운동 아버지랑 멀어질 사춘기소녀가 운동하나로 친해질수있네 아부지 목소리 느므 좋아하신다 #송지아#아빠랑딸#골프주니어#88cc#아디다스골프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송지아가 드라이버샷을 날리자 '굿샷'이라는 아빠 송종국의 목소리가 들린다.
박연수와 딸 송지아는 지난 7월25일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송지아는 "요즘은 골프에 취미가 생겼다"며 골프 10개월 만에 89타에, 최고 비거리 200m까지 나왔다는 놀라운 실력을 공개했다.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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