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세징야 선수의 팬이라면 반가운 소식이다. 대구FC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DGB대구은행파크 내 팀스토어에서 ‘이달의 선수’ 패치를 판매한다.
‘이달의 선수’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를 선정하는 상이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선수는 유니폼 리그패치 상단에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문구가 새겨진 패치를 부착하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달의 선수’ 패치 단일 판매는 K리그 최초다. 패치는 강원전 홈경기가 열리는 DGB대구은행파크 내 팀스토어에서 오후 3시부터 구매 가능하며 이후에도 홈경기가 열리는 날 팀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몰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대구 소속 선수로는 세징야가 지난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세징야는 3월 유상훈(서울) 김보경(울산) 윤보상(상주)과 경합해 1위를 차지하면서 K리그 사상 최초 ‘이달의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소속으로는 김진혁도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지만 현재는 군복무를 위해 상주상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구는 이외에도 류재문의 프로통산 100경기 출전을 맞아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며 대팍 나이트 라이트쇼, 치어리더 공연, 고바슨 발칸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 경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사진 = 대구FC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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