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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의 마동석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현지시간) 판당고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마동석은 지난 24일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디즈니 엑스포에 참석해 “나는 진짜 슈퍼히어로가 됐다”며 감격했다.
그는 이날 엑세스와 인터뷰에선 “나는 마블의 빅팬이다. ‘이터널스’는 완벽한 출발이다. 새로운 챕터이고, 새로운 시작이다. 내 꿈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이터널스 중 가장 강력한 힘, 불사, 모든 질병에 대한 면역력, 내구력, 공중부양, 초스피드 비행, 눈과 손에서 에너지 또는 열선 발사, 사물을 조종, 고도의 감각, 정신능력으로 신체의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능력을 갖췄다.
맨손 전투, 사냥, 추적술에 등하며 전투갑옷, 도끼, 창, 곤봉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2020년 11월 6일 개봉.
[사진 = 판당고, 엑세스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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