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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구해줘 홈즈' 이상우가 펜트하우스 집보기에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미국인 가족의 집을 찾는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덕팀 김숙, 노홍철과 게스트 이상우는 용산 하늘정원 펜트하우스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들어선 넓은 현관과 복층을 알리는 계단, 그리고 1층과 2층을 뚫어놓은 높은 거실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노홍철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라며 문을 열었고, 고급 호텔에서나 볼 법한 최고급 화장실을 소개했다. 실장님 전문 배우 이상우는 실장님 버전으로 화장실에서 샤워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그는 "흘러내리면 이렇게 쓸어넘겨서"라며 열심히 연기했다.
덕팀의 집을 본 복팀은 "우리 포기해야겠다"라며 좌절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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