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여자 프로농구 BNK 썸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라고 6일 밝혔다.
BNK는 "홈페이지에서는 선수단 소개 및 구단소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공식 채널인 썸 TV로의 연동을 통해 생생한 구단의 소식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반응형 웹을 함께 구축, 모바일에서도 유저들이 편리하게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BNK는 오는 10월 첫 시즌에 앞서 부산 시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대3대회를 개최한다.
2019 BNK 3on3농구대회는 9월 29일 예선 및 본선 경기로 진행되며 결승 토너먼트는 10월 5일 열린다. 장소는 부산대역과 장전역 사이 온천천대부교에 위치한 농구코트에서 진행된다.
총 2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준비돼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접수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홈페이지 참조)에 접수하면 된다.
[사진=BNK 썸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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