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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2019 한가위를 맞아 아이돌 스타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추석 당일을 맞이한 13일(오늘) 팬들을 향한 스타들의 따뜻한 한가위 인사로 더욱 훈훈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었다.
먼저 국민 그룹 방탄소년단은 12일 한복과 수트의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해 아미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설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즐추"라는 짧은 인사를 건네며 깜찍한 셀카를 함께 공개했다.
아이즈원의 멤버 장원영도 한복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모두모두 해피 추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청순한 분위기가 넘치는 셀카와 함께 "추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리고 강다니엘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귀성길, 귀경길에도 안전 유의하시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사진 = 스타 SNS,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네이버 V라이브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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