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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의 멤버 서호가 오는 11월 앞둔 미주투어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원어스의 미니앨범 'FIY WITH US' 발매 기념 기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멤버 서호는 오는 11월 6개 도시를 도는 미주 투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서호는 "불러주신 만큼 열심히 해서 무대를 통해 확실히 원어스라는 그룹 각인시킬 것"이라며 "불러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멤버 건희는 "미주투어 앞두고 앨범을 발매했다. 한국의 멋스러움을 표현한 곡을 미국 팬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한국의 미를 더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어스의 타이틀곡 '가자(LIT)'는 달의 공간으로 함께 비상하여 가는 길을 휘영청 달 밝은 밤 아래 화려하게 펼쳐지는 즐거운 한때로 표현한 곡으로, 흥겨운 멜로디와 한글의 미를 살린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30일 오후 6시 첫 공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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