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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올해 52세를 맞은 배우 겸 가수 최완정이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현영은 최완정에게 "태닝은 왜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완정은 "내가 피트니스 대회 아시아 챔피언이다.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이정용의 추천으로 피트니스 대회에 나갔다"고 답했다.
최완정은 이어 "우리나라에서 피트니스 대회 그랑프리 3관왕 하고 얼마 전에 중국 베이징에 가서 아시아 챔피언십 3관왕을 했다"며 당시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사진 =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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